태국 꼬따오에서 바로 보이는, 낭유안 뷰포인트
낭유안에서 가서 뷰포인트에 안 올라갔다면 낭유안을 다 즐긴게 아니죠잉~

낭유안 뷰포인트 가는 길
중앙에 있는 메인 섬에서 좌측 해변을 따라 가면 또 다른 섬으로 올라 갈 수 있는 나뭇길로 이어진다. 이 길을 따라 15분 정도 올라가면 뷰포인트가 나온다. 표지판이 설치되어 있어 쉽게 찾아갈 수 있다. 나뭇길이 없어지고 돌이 나오면 ‘다왔군…’하고 생각하면 된다. 돌 위를 기다(!)보면 나도 모르게 정상에 도달해 있을 것이다.
뷰포인트에서 내려다 본 낭유안
뷰포인트에서 낭유안을 보는 순간, ‘아! 이래서 이 섬이 세계10대 섬으로 뽑힌거구나.’하는 것을 절감할 수 있다. 스크린이나 책에서만 보던 그 빗깔의 색들이 다 그 곳에 들어있다.
에매랄드 빛깔의 바다, 흰 백사장, 파란 하늘, 초록 산~
아름다운 앞바다의 경치를 감상하면서 뒷바다에서 들려주는 파도소리에도 귀 기울여보자.